
프라이버시 코인이 최근 암호화폐 시장 반등 과정에서 다른 주요 섹터를 크게 웃도는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가 분석했습니다.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025년 10월 고점 대비 여전히 36% 낮은 수준이며, 시가총액 상위 200개 암호화폐의 중간값도 당시보다 58% 낮습니다.
반면 프라이버시 코인 섹터는 같은 기준으로 213% 상승했습니다. 디파이, 레이어1, 인공지능, 실물연계자산(RWA), 밈코인, 레이어2 등 다른 주요 섹터는 아직 당시 고점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최근 30일 기준으로도 프라이버시 코인은 90% 상승하며 전체 섹터 가운데 가장 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