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전략 매입 기업 스트라이브(Strive)의 제프 월튼(Jeff Walton) 최고위험책임자(CRO)가 비트코인을 확보하기 위한 ‘골드러시’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월튼 CRO는 비트코인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스트라이브가 최근 SATS 영구우선주 발행을 통해 약 7억달러를 조달했으며, 당초 목표였던 5억달러를 웃돌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자금원이 비트코인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다며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과 현물 ETF, 신용시장 투자자들의 수요가 제한된 비트코인 공급을 놓고 경쟁하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월튼은 특히 비트코인 기반 우선주가 전통적인 신용시장으로 확대될 경우 새로운 기관 자금을 끌어들일 수 있다며 “다음 1조달러의 자본이 이곳에서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