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81,241.18▲ 6.30%
ETH$2,626.88▲ 7.30%
BNB$763.96▲ 4.08%
XRP$1.4015▲ 8.43%
SOL$113.23▲ 11.93%
TRX$0.3386▲ 1.11%
HYPE$91.55▲ 9.92%
ZEC$1,495.71▲ 2.16%
DOGE$0.0883▲ 8.45%
XMR$567.91▲ 10.48%
SUI$0.8205▲ 12.03%
BTC$81,241.18▲ 6.30%
ETH$2,626.88▲ 7.30%
BNB$763.96▲ 4.08%
XRP$1.4015▲ 8.43%
SOL$113.23▲ 11.93%
TRX$0.3386▲ 1.11%
HYPE$91.55▲ 9.92%
ZEC$1,495.71▲ 2.16%
DOGE$0.0883▲ 8.45%
XMR$567.91▲ 10.48%
SUI$0.8205▲ 12.03%

국민의힘·5대 거래소, 가상자산 과세 논의 추진, 유예 여부 주목

2027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국민의힘이 국내 5대 원화 거래소와 과세 제도 개선 및 추가 유예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 개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8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오는 21일 오후 2시 가상자산 과세 관련 세미나 개최를 업계와 협의하고 있습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임이자 정책위의장, 관련 상임위원회 간사, 두나무·빗썸·코인원·코빗·스트리미 등 5대 원화 거래소 대표와 닥사(DAXA) 관계자 등의 참석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참석 여부 등을 협의 중이며 구체적인 일정과 참석자는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세미나가 성사되면 가상자산 과세의 추가 유예 여부와 현행 과세 체계의 문제점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현행 소득세법상 2027년 1월 1일부터 가상자산 양도·대여로 발생한 연간 소득 중 기본공제 250만원 초과분에 20%의 세금이 부과되며 지방소득세를 포함한 실효세율은 22%입니다. 국민의힘에서는 과세 폐지안과 함께 시행 시점을 2029년 또는 2030년으로 늦추는 법안도 발의된 상태입니다.

출처:
데일리안 — [단독] 코인 과세 유예될까…국힘·5대 거래소 회동 추진 — 2026-09-08 — Dailian article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