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1.5억 달러 규모 STRC 매입…순레버리지 0.0% 달성

스트래티지, 1.5억 달러 규모 STRC 매입…순레버리지 0.0% 달성

스트래티지가 1억 5,200만 달러 규모의 우선주 매입과 현금 확충을 통해 순레버리지 0.0%를 달성하고, 비트코인 보유량을 845,050개로 늘렸습니다.

스트래티지(Strategy)가 달러 현금을 2,900만 달러 증액하고, 1억 5,200만 달러 규모의 우선주(STRC)를 자사주로 매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회사의 순레버리지 비율(Net Leverage)은 0.0%를 기록하며 재무 건전성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또한 달러 방어 가능 기간(USD Duration)은 기존 대비 23일 늘어난 4.0년을 기록했으며, 모델링 기준 STRC의 비트코인 신용 위험 스프레드(BTC Credit)는 3bp 축소된 56bp로 개선되었습니다.

한편,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약 3억 6,970만 달러를 투입해 4,603 BTC를 추가 매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매입으로 스트래티지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845,050개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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